벵거, 프랑스 월드컵 상대는 오직 스페인뿐… 워커, 잉글랜드 목표는 결승
아르센 벵거는 스페인의 집단적 전통이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현실적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카일 워커는 잉글랜드가 실망을 피하려면 결승에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르센 벵거는 스페인의 집단적 전통이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현실적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카일 워커는 잉글랜드가 실망을 피하려면 결승에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0으로 파나마를 꺾고 L조 1위를 확정했으며, 곧 애틀랜타에서 콩고(DRC)와 맞붙는다. 전 국가대표 워커는 사카가 16강에서 케인, 벨링엄과 함께 공격을 이끌어야 한다고 보았으며, 사자 군단이 더 멀리 가려면 팀 전체가 한 단계 더 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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