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 멕시코시티 폭풍 속 기다리는 잉글랜드에 더 이른 경기 시작 희망
모건 로저스와 마커스 래시포드는 수도 일대의 뇌우 경보로 인해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이 현지 시간 오후 6시 그대로 진행되든 정오로 변경되든, 잉글랜드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모건 로저스와 마커스 래시포드는 수도 일대의 뇌우 경보로 인해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이 현지 시간 오후 6시 그대로 진행되든 정오로 변경되든, 잉글랜드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