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잉글랜드 8강전 시험을 '두 선수 봉쇄'로 규정
멕시코전 10명 체제 생존극 이후, 존 테리는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월드컵 8강전 승패가 마틴 외데고르와 엘링 홀란드 두 선수를 봉쇄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주장했다.
멕시코전 10명 체제 생존극 이후, 존 테리는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월드컵 8강전 승패가 마틴 외데고르와 엘링 홀란드 두 선수를 봉쇄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주장했다.
첼시 레전드 존 테리는 아스널이 방금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뒀지만, 귀외케레시의 시즌 14골로는 장기적인 우승 경쟁을 지탱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는 아르테타에게 시즌당 20~30골을 꾸준히 넣어줄 월드클래스 공격수 영입을 제안했으며, 향후 2~3년간 아스널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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