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일차 베스트 XI: 호주 4명 선정
호주 선수 4명이 3일차 베스트 XI에 선정됐다. 골키퍼 패트릭 비치가 9.4점으로 최고 평점을 기록했고, 스코틀랜드 선수 3명이 라인업을 이끌었다.
호주 선수 4명이 3일차 베스트 XI에 선정됐다. 골키퍼 패트릭 비치가 9.4점으로 최고 평점을 기록했고, 스코틀랜드 선수 3명이 라인업을 이끌었다.
맥긴이 경기 유일한 골을 넣으며 스코틀랜드는 36년 만에 월드컵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소셜 미디어 반응도 화제가 됐다.
로이 킨은 프로그램에서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주장 맥긴을 펍 축구 선수에 빗대 비판했고, 맥긴은 이번 여름 무대에서 논란이 아닌 경기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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