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아리아스의 첫 월드컵 골, 콜롬비아 16강 진출 확정
존 아리아스가 콜롬비아의 가나 1-0 승리에서 데뷔 월드컵 골을 넣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개인적인 비극에서 국가의 영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존 아리아스가 콜롬비아의 가나 1-0 승리에서 데뷔 월드컵 골을 넣으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개인적인 비극에서 국가의 영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존 아리아스가 14분에 득점하며 콜롬비아가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가나를 1-0으로 이겼으나, 존 코르도바와 마빈 세나야의 조기 부상으로 양 팀 모두 급히 선수를 교체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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