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닉스가 곧 뉴욕"…파이널 올인
뉴욕 닉스, 4쿼터 역전으로 12연승…브런슨·타운스 팀의 끈기를 뉴욕 정신에 빗대며 1973년 이후 첫 우승 노린다
뉴욕 닉스, 4쿼터 역전으로 12연승…브런슨·타운스 팀의 끈기를 뉴욕 정신에 빗대며 1973년 이후 첫 우승 노린다
닉스가 원정에서 파이널 1차전 승리를 거뒀다. 발목을 접질린 브런슨은 연속 득점으로 팀을 이끌었고, 웸반야마는 부진한 슈팅감을 보였다. 스퍼스가 한때 앞섰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패배했다.
닉스는 플레이오프 11연승 중이며, 브런슨이 평균 26.9점으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는 외부의 비판이 오히려 팀을 뭉치게 했다고 밝혔으며, 파이널 1차전 원정에서 스퍼스와 맞붙으며 캐슬의 철통 수비에 직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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