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가트너 부상 이탈, 오스트리아 월드컵 추가 소집 없다
바움가트너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제외됐다. 랑니크 감독은 팀 전체가 안타깝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는 대체 선수를 추가 소집하지 않을 방침이다.
바움가트너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제외됐다. 랑니크 감독은 팀 전체가 안타깝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는 대체 선수를 추가 소집하지 않을 방침이다.
오스트리아 미드필더 바움가트너가 워밍업 중 부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졌고, 주장 알라바는 부상에서 회복해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 6월 16일 요르단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첫 훈련을 빠지고 영상 검사를 받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준비하는 한편 챔피언스리그 결승과 다수 핵심 선수 결장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아스널 레전드 메르슨이 아르테타 감독에게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팀베르를 위험을 감수하고 기용할 것을 촉구했다. 글러트는 여전히 파리 생제르맹을 우승 후보로 꼽았다.
네덜란드 대표팀 코만 감독은 팀버의 사타구니 부상이 좋지 않다며 월드컵 출전이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데파이는 코린치안스에서 먼저 뛴 뒤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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