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 이집트의 아르헨티나전 막판 붕괴 뒤 월드컵에 등 돌려
이집트의 하산 감독은 아르헨티나에 3-2로 16강에서 패한 뒤 대회를 떠나 더 이상 경기를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심판 판정을 비난하는 한편, 대부분 국내 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선수단을 칭찬했다.
이집트의 하산 감독은 아르헨티나에 3-2로 16강에서 패한 뒤 대회를 떠나 더 이상 경기를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심판 판정을 비난하는 한편, 대부분 국내 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선수단을 칭찬했다.
이집트가 월드컵 개막전에서 시애틀에서 벨기에와 1-1로 비겼다. 아슈르가 득점하고 하니의 자책골로 동점을 지켜냈으며, 하산 감독은 무승부를 승리와 같은 결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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