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 역전 패배로 탈락했지만, 모리야스는 일본이 세계 최정상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혀
일본은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리드를 잡았으나 브라질의 추가시간 결승골에 역전 패배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경기 후 최정상 강호와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으며, 부상으로 인한 로테이션을 통해 쌓은 경험이 일본 축구의 장기적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리드를 잡았으나 브라질의 추가시간 결승골에 역전 패배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경기 후 최정상 강호와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으며, 부상으로 인한 로테이션을 통해 쌓은 경험이 일본 축구의 장기적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월드컵 16강 휴스턴 경기 전반 종료. 사노 카이슈가 브라질 오른쪽 수비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넣었고, 일본은 점유율과 경기 흐름에서 열세였음에도 리드를 유지한 채 전반을 마쳤다. 안첼로티 감독의 브라질은 볼 점유를 장악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일본이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에서 4-0으로 튀니지를 무실점 제압했다. 우에다 아야세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사무라이 블루는 본선 진출이 코앞에 다다랐다.
일본이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한 뒤, 모리야스 감독은 감독이 교체된 튀니지를 반드시 꺾을 것을 선수들에게 요구했다. 이번 경기는 FIFA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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