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두가리, 그린우드 맹비난 "수치스러운 경기력, 팀을 떠나야" 마르세유 출신 두가리가 그린우드의 낭트전 경기력을 공개적으로 맹비난하며 클럽에 선수 매각을 촉구했다. 선수와 베예 감독 간 갈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이며, 맨유는 이적 조항으로 수혜를 볼 수 있다. 그린우드 마르세유 두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