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아르헨티나 소송이 2026 월드컵을 흔들다, 메시 잔류가 초점 축구협회 회장 타피아가 탈세·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됐고, 밀레이 정부의 구단 민영화 추진이 FIFA 금지 조항과 충돌한다.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의 대표팀 잔류를 기대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2026 월드컵 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