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에 4-2 승리로 쾌조의 스타트…골키퍼 논란 격화 잉글랜드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두 골로 역전을 이끌었지만, 수비와 조던 픽크포드의 부진으로 우승을 향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해리 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