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아르헨티나, FIFA 거버넌스 분열 심화 속 인판티노 지지
멕시코와 아르헨티나가 공개적으로 지아니 인판티노를 지지한 반면, UEFA·CONCACAF·아시아 연맹은 반발하고 있어 3월 총회를 앞두고 FIFA 지도권 다툼이 극명하게 갈라졌다.
멕시코와 아르헨티나가 공개적으로 지아니 인판티노를 지지한 반면, UEFA·CONCACAF·아시아 연맹은 반발하고 있어 3월 총회를 앞두고 FIFA 지도권 다툼이 극명하게 갈라졌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와 웨일스 축구협회는 잔니 인판티노의 FIFA 회장 재선 지지 서한을 철회할 예정이다. 월드컵 민영화 계획이 무산된 이후 UEFA 소속 55개국 전체가 이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멕시코를 대표하는 CONCACAF는 전 세계적 반발을 불러온 민간 투자 자회사 설립안을 포기한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재임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알탄은 월드컵 출전 자격을 잃은 뒤 유럽 슈퍼컵 판정위원으로 임명됐다.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멕시코-남아프리카 개막전을 앞두고 비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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