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톤 빌라, 콘사를 아스널·리버풀에서 지키기 위해 마르티네스 매각 준비 중이라 전해
애스톤 빌라는 아스널과 리버풀의 6천만 파운드 관심 속에서 에즐리 콘사를 지키기 위해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이적을 승인할 수 있다. 골키퍼 측은 그가 구단에 잔류하기를 원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애스톤 빌라는 아스널과 리버풀의 6천만 파운드 관심 속에서 에즐리 콘사를 지키기 위해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이적을 승인할 수 있다. 골키퍼 측은 그가 구단에 잔류하기를 원한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