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활약한 보지냐, 콜로-콜로로 무료 이적 완료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샤베스에서 칠레 리그 선두 콜로-콜로로 무료 이적했다. 그는 월드컵에서의 활약과 풍부한 리가 포르투갈 2 경험을 산티아고에 가져온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샤베스에서 칠레 리그 선두 콜로-콜로로 무료 이적했다. 그는 월드컵에서의 활약과 풍부한 리가 포르투갈 2 경험을 산티아고에 가져온다.
40세 골키퍼 보지냐는 카보베르데와 함께한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뒤 칠레 명문 콜로-콜로와 이적 합의를 마쳤으며, 며칠 내 몬우멘탈 경기장에서 메디컬 체크와 입단 발표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이번 대회 두 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한 뒤, 카보베르데 부주장 보지냐는 팀이 최정상급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인구 50만 명 미만의 아프리카 신예는 H조 2위로 마이애미에서 아르헨티나와 메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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