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승 뒤에도 부상 여파… 스위스전 앞두고 불안 지속
카타르를 압도한 뒤 코네가 골절로 대회를 마감했고, 부주장 에우스타키오도 훈련에 불참했다.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만으로도 본선 진출이 가능하지만, 핵심 선수 결장 여파는 여전히 가시지 않는다.
카타르를 압도한 뒤 코네가 골절로 대회를 마감했고, 부주장 에우스타키오도 훈련에 불참했다.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만으로도 본선 진출이 가능하지만, 핵심 선수 결장 여파는 여전히 가시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