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와 월드컵 토너먼트 대결 앞두고 포체티노, 미국 '우승 후보' 이야기 일축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는 독일과 네덜란드가 승부차기로 탈락한 뒤 미국이 '우승 후보'라는 평가에 현혹되면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선수단 소식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선발 출전, 마크 맥켄지는 결장 가능성이 크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는 독일과 네덜란드가 승부차기로 탈락한 뒤 미국이 '우승 후보'라는 평가에 현혹되면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선수단 소식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선발 출전, 마크 맥켄지는 결장 가능성이 크다.
스위스가 후반전에 교체 선수 3명을 투입한 뒤 연속 4골을 넣으며, 월드컵 교체 및 후반 득점 관련 여러 기록을 경신했다.
스위스 교체 미드필더 만잠비가 후반전 두 차례 슈팅을 모두 골로 연결해 팀의 4-1 보스니아 격파를 이끌었다. 경기 다섯 골은 모두 하프타임 이후에 나왔다.
스위스가 후반에 4골을 연속으로 넣으며 4-1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꺾고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교체 투입된 만자비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보스니아와 노르웨이가 평균 키 187.2cm로 나란히 1위에 올랐고, 사우디아라비아는 꼴지에 그쳤다. 키 큰 팀들의 코너킥 전술이 이번 대회의 주목할 관전 포인트로 부상했다.
바예비치 감독은 제코가 부상에서 회복하여 개막전에 출전할 것임을 확인했다. 보스니아는 호스트 캐나다와 전력을 다해 맞설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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