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 아산테 결승 어시스트… 가나, 파나마와 친선전 1-0 승
토마스 아산테가 교체 투입돼 일렌키의 추가 시간 골을 어시스트하며 가나가 파나마를 1-0으로 꺾었다. 아산테는 매 경기 선발을 원한다고 밝혔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꿔 놓는 교체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다.
토마스 아산테가 교체 투입돼 일렌키의 추가 시간 골을 어시스트하며 가나가 파나마를 1-0으로 꺾었다. 아산테는 매 경기 선발을 원한다고 밝혔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꿔 놓는 교체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다.
로이 킨이 가나 대표팀 감독 퀴로즈의 지휘 스타일에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 블랙스타즈는 6월 23일 잉글랜드와 맞붙으며, 파르테이 선발 논란은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다.
카디프에서 열린 국제 친선경기. 가나가 66분에 앞서갔지만, 웨일스는 추가시간 쿠마스의 헤딩으로 동점을 만들며 1-1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이레케가 후반전에 선제골을 넣었고, 토마스가 추가 시간 헤딩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쿠에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의 첫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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