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파나 바파나, 2026 월드컵 25위로 대회 마무리… 최종 순위에서 에콰도르와 동률
남아프리카는 좋고 나쁜 조별리그 성적 끝에 48개국 중 25위로 2026 월드컵을 마쳤다. 아프리카 대표팀 가운데 6위였으며, 승점은 에콰도르와 같았다.
남아프리카는 좋고 나쁜 조별리그 성적 끝에 48개국 중 25위로 2026 월드컵을 마쳤다. 아프리카 대표팀 가운데 6위였으며, 승점은 에콰도르와 같았다.
2026 FIFA 월드컵 선발 출전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 진출(16강)을 이끈 25세 Adams의 사망으로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바파나 바파나가 애도하고 있다. 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6 FIFA 월드컵은 아프리카 축구에 이정표가 될 장을 열었다. 예선을 통과한 10개국 중 9개국이 32강에 진출했다. 휴고 브루스 감독 지휘 아래 규율 있는 경기를 펼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여전히 대회에 남아 있는 모로코가 대륙 전반의 돌파구를 부각시켰다.
레널도 리너의 카이저 치프스 이적설이 현실화된다면, 브랜던 피터슨, 브루스 부부마, 피아크르 은트와리, 유망주 타칼라니 마잠바 등으로 넘치는 골키퍼진이 재편될 수 있다.
2026 FIFA 월드컵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킥오프는 중앙유럽 시간 21시이며, 32강은 이제부터 승자만 살아남는 잔혹한 단계에 들어선다.
모포켄이 남아프리카 대표팀 10번 유니폼을 감쌌다. 그의 뒤로는 모슈에, 피Nar 등 레전드들이 남긴 묵직한 유산이 이어진다.
멕시코 감독 아히레가 2019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남아공에 탈락당한 일을 여전히 가슴에 품고 있다고 밝혔다. 일주일 뒤 아즈텍에서 바파나와 맞붙으며, 팀 컨디션은 최상이다.
남아공 대표팀 무칼렐레 보조코치와 보안 책임자가 비자를 발급받아 멕시코로 이동해 합류한다. 비자 논란으로 집중 훈련이 최소 하루 이상 지연됐으며, 수요일 전 대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벨기에인 휴고 브루스 감독은 월드컵 이후 사임 예정이며, 잔여 경기가 최소 네 차례 이상이라 남아프리카 대표팀 사상 최다 감독 출전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 비자 지연으로 원정·대회 투입 리듬은 여전히 주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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