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가트너 부상 이탈, 오스트리아 월드컵 추가 소집 없다
바움가트너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제외됐다. 랑니크 감독은 팀 전체가 안타깝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는 대체 선수를 추가 소집하지 않을 방침이다.
바움가트너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제외됐다. 랑니크 감독은 팀 전체가 안타깝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는 대체 선수를 추가 소집하지 않을 방침이다.
오스트리아 미드필더 바움가트너가 워밍업 중 부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졌고, 주장 알라바는 부상에서 회복해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 6월 16일 요르단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오스트리아와 튜니지가 비엔나에서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른다. 양 팀 감독 랄프 랑닉과 사브리 라무시는 이 경기를 통해 전력을 점검하고,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최종 조율을 가할 예정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