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러, 잉글랜드 2-0 파나마 평가: 네 명만 기준 충족, 투헬의 토너먼트 우려 드러나
잉글랜드는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이겨 조 1위를 확정했지만, 시어러는 케인, 벨링엄, 앤더슨, 게이만 긍정적 기여자로 꼽았고, 스톤즈와 우측 라인을 심층적인 우려로 지적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이겨 조 1위를 확정했지만, 시어러는 케인, 벨링엄, 앤더슨, 게이만 긍정적 기여자로 꼽았고, 스톤즈와 우측 라인을 심층적인 우려로 지적했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는 개막전 크로아티아 대승 이후 가나와 연속 무승부를 거두었고, 파나마전 전반까지도 득점하지 못했다. 네빌, 키인, 시어어는 공격 창의력 부족을 집중 비판했으며, 바리 보조 코치는 강도 높은 경기 초반이 실수와 역습 위험을 높였다고 지적했다.
앨런 쉬러는 잉글랜드가 가나와 무승부를 치른 뒤 날카로움이 부족했다고 보며, 투헬 감독이 파나마전에서 최소 4명의 선수를 교체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팀은 아직 공황에 빠질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앨런 시어러가 모건 로저스의 선발을 지지하며, 벨링엄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아스널. 클럽 레전드 라이트는 연속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고, 시러는 라야·가브리엘·라이스를 시즌 최고의 안정감을 보여준 선수 셋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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