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바움가트너 부상으로 월드컵 불참, 알라바는 출전 허가 오스트리아 미드필더 바움가트너가 워밍업 중 부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졌고, 주장 알라바는 부상에서 회복해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 6월 16일 요르단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바움가트너 오스트리아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