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아지 은디아예, 페널티킥 2번 선방… 모로코, 세네갈과 치열한 무승부 끝 WAFCON 진출 모로코는 세네갈과 0-0으로 맞선 치열한 경기에서도 여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WAFCON)에서 진출했다. 골키퍼 아지 은디아예가 두 번의 페널티킥을 막아냈고, VAR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핸드볼 판정을 확정했다. WAFCON 모로코 세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