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장문 사과: '미안합니다' 한마디에 담기지 않는 한국 대표팀의 탈락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이후 32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주장 손흥민이 홍명보 감독 사임 다음 날 SNS를 통해 국민과 팬들에게 사과하며, 앞으로도 대표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이후 32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주장 손흥민이 홍명보 감독 사임 다음 날 SNS를 통해 국민과 팬들에게 사과하며, 앞으로도 대표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홍명보가 과달라하라 훈련캠프에서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서 사임을 발표했다. 팀은 조 3위로 32강 진출에 실패했고, 2024년 7월 클린스만의 뒤를 이은 감독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며 물러났으며, 한국축구협회 감독 자리가 공석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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