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릭 활약, 무리뉴 첫 친선전에서 레알 마드리드-피오렌티나 2-2 무승부
브라질 유망주 엔드릭이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호세 무리뉴 감독의 여름 첫 주요 시험대인 친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 유망주 엔드릭이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호세 무리뉴 감독의 여름 첫 주요 시험대인 친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 호세 무리뉴 감독이 오렐리앙 츄아메니가 클럽에 남아 주전 경쟁에 나설 것으로 결정하면서,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적극적인 영입 관심에 마침표를 찍었다.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맨체스터 시티의 재차 이적 관심과 호세 무리뉴가 스쿼드 재편 자금 마련을 위해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겠다는 의사를 측근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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