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잉글랜드, 카인·벨링엄이 투헬의 불안한 공격을 만회하며 월드컵 1주차 간신히 통과 토마스 투헬의 잉글랜드는 L조 1위로 마감하고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넘겼지만, 아스테카에서 멕시코와 맞붙는 16강을 앞두고 두 차례의 고전승으로 새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잉글랜드 2026 월드컵 해리 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