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 호주, 프리먼 골로 D조 첫 승
미국이 전반에 두 골 앞서 나갔다. 프리먼이 헤딩으로 득점했고, 쿡스가 자책골을 넣었다. 포체티노의 3-5-2가 호주를 압도했다.
미국이 전반에 두 골 앞서 나갔다. 프리먼이 헤딩으로 득점했고, 쿡스가 자책골을 넣었다. 포체티노의 3-5-2가 호주를 압도했다.
미국이 전반전 두 골로 호주를 이기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포비치는 선발 라인업 조정이 부족했다고 인정했으며, 캥거루 군단은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파라과이와 비겨야 한다.
호주가 첫 경기에서 승리한 뒤 개최국 미국 원정에 나선다. 포포비치 감독은 전반적인 경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소타르가 이끄는 팀은 현재에 집중하고 있다. 승자는 모두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호주 대표팀 18세 센터백 헤링턴과 33세 오른쪽 풀백 그리아는 나이는 14살 차이지만 투지는 같은 각오로, 월드컵을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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