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드컵 2연승… 포체티노, 로테이션으로 체력 관리
미국이 호주를 2-0으로 꺾고 월드컵에서 2연승을 거두며 실점은 1골에 그쳤다. 풀리시치가 결장한 가운데 포체티노 감독은 공격진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미국이 호주를 2-0으로 꺾고 월드컵에서 2연승을 거두며 실점은 1골에 그쳤다. 풀리시치가 결장한 가운데 포체티노 감독은 공격진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미국이 전반에 두 골 앞서 나갔다. 프리먼이 헤딩으로 득점했고, 쿡스가 자책골을 넣었다. 포체티노의 3-5-2가 호주를 압도했다.
미국은 첫 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고, 호주는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시애틀에서의 한 판이 D조 1위를 가를 수 있으며, 풀리시치의 종아리 부상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미국 대표팀이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기록했으며, 발로군이 멀티골을 올렸다. 포체티노 감독은 개인보다 집단을 강조했고, 전반 퇴장한 풀리식의 부상도 주목받았다.
미국 남자축구대표팀은 FIFA 16위.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2026 월드컵 홈 경기를 치르며, 풀리시치가 이끄는 유럽파 선수들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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