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탈리아피코, 월드컵 첫 선발 노린다: 스칼로니 막판 로테이션의 좌측 전술 해법 아르헨티나 좌측 수비수 탈리아피코가 조별리그 최종전 요르단전에서 이번 월드컵 첫 선발에 나설 전망이다. 스칼로니 감독은 탈락이 확정된 상대를 상대로 벤치 깊이를 점검하고, 탈리아피코는 승점 9점과 무실점을 목표로 강조했으며 메시가 2022 월드컵 당시와 동급의 컨디션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월드컵 아르헨티나 탈리아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