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드, 맨유에 촉구 "츄아메니는 남들보다 먼저 접촉하라… 레알 마드리드 문 열리기를 기다리지 말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페르디난드가 오렐리앙 츄아메니 영입을 위해 '첫 번째로 문을 두드리는 팀'이 되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했으며,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와 사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 데블스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아탈란타와 3,500만 파운드 합의에 이르렀으며, 토트넘과 함께 웨스트햄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경쟁 중이다. 이들은 이전에 1억 1,60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