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니스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도착, 히트 NBA 이적시장 개장일 대형 트레이드 공식 확정
마이애미 히트가 지안니스 아데토쿤보 영입을 공식 확인했다. 수주간 이어진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으며 동부 컨퍼런스 판도를 바꾼 하루였고, 제이런 브라운, 카와이 레오나드, 자 모란트도 이날 이적시장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마이애미 히트가 지안니스 아데토쿤보 영입을 공식 확인했다. 수주간 이어진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으며 동부 컨퍼런스 판도를 바꾼 하루였고, 제이런 브라운, 카와이 레오나드, 자 모란트도 이날 이적시장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그리즐리스에서 7시즌을 뛴 자 모란트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로 이적해 다미안 리라드와 팀을 이룬다. 멤피스는 제라미 그랜트와 크리스 머레이를 받는다. 이번 트레이드 뒤에는 스타 선수의 출전 위기와 양 팀의 경쟁력 재평가가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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