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8월 이적 마감 시한이 도래하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에 강경 선 18개월간 임대로 떠나 있던 후 바르셀로나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영구적으로 떠날 처지에 놓였으며, 구단은 3차 임대를 거부하고 8월 초를 마감 시한으로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마커스 래시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리그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