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잉글랜드 월드컵 본선 진출 후 우려: 전방 포지션 중복으로 케인 참여감 급감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이기고 가나와 무승부, 파나마를 꺾으며 조별리그 본선 진출을 확정했지만, 파나마전에서 해리 케인의 볼 터치가 매우 적었다. 캐러거는 모건 로저스와 주드 벨링엄의 포지셔닝이 주장의 활동 공간을 압박했다고 보았고, 라이스가 복귀하면 벨링엄을 더 뒤로 내세워 케인과 10번 자리에 깊이를 확보할 것을 제안했다. 잉글랜드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