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우가르트 월드컵 중 대부상, 들것에 실려 퇴장… 맨유 미드필더 장기 결장 위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우가르트는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페드리의 슈팅을 막으려다 무릎을 심각하게 삔 뒤 들것에 실려 퇴장했다. 클럽과 우루과이 축구협회 모두 부상 상태 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파리생제르맹에서 5000만 유로에 영입된 올드 트래퍼드의 이 선수는 클럽 생활과 월드컵 여정 모두에 큰 타격을 입었다. 맨유 우가르트 페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