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0일 엔리케, 챔피언스리그 3관왕…과르디올라·지단과 어깨 나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이 챔피언스리그 연패에 성공했다. 지도자 경력 세 번째 '빅이어' 트로피로 펩 과르디올라, 지네디네 지단과 공동 3위에 올랐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5회 우승으로 여전히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 엔리케 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