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 월드컵 8강전서 홀란드 공급 루트 차단이 잉글랜드 승부 전략의 핵심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 승패가 얼링 홀란드에게의 패스 공급을 차단하는 데 달려 있다고 말했다. 대회 7골을 기록한 홀란드는 마이애미 4강 진출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협으로 꼽힌다.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 승패가 얼링 홀란드에게의 패스 공급을 차단하는 데 달려 있다고 말했다. 대회 7골을 기록한 홀란드는 마이애미 4강 진출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협으로 꼽힌다.
얼링 홀란드는 첫 FIFA 월드컵에서 4경기 7골을 기록하며 폴란드의 그르제고르즈 라토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노르웨이를 사상 첫 메달권으로 이끌며 국가 및 대회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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