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이삭, 엘랑가 '훈계'... 일본과의 동점전 영웅이 무승부만으로 16강 진출 가능한 줄 몰랐다 스웨덴은 일본과 1-1 무승분 뒤 간신히 16강에 진출했다. 동점골을 넣은 엘랑가는 '무승부만으로 본선 진출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이유로 이삭의 훈계를 받았고, 포터 감독은 "세상에"라며 황당해했다. 포터는 전방 전술과 지쿠레스의 피벗 역할도 되돌아봤다. 월드컵 스웨덴 앤서니 엘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