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크리스텐센, 연봉보다 안정성 선택…바르셀로나 재계약으로 덴마크 수비수 장기 고정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 이전 연봉의 절반 수준으로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기로 합의했다. 그는 이 결정을 팀 적합성, 트로피, 그리고 센터백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다섯 번째 시즌을 치를 기회에 대한 '베팅'으로 설명했다. 바르셀로나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계약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