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와 프랑스, 엇갈린 16강 부담 속 목요일 8강전을 앞두고 진출
모로코의 캐나다 3-0 승리와 프랑스의 파라과이 1-0 승리로 16강 첫날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두 팀은 8강전 첫 경기에서 맞붙기 전 짧은 회복 기간을 갖게 됐다.
모로코의 캐나다 3-0 승리와 프랑스의 파라과이 1-0 승리로 16강 첫날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두 팀은 8강전 첫 경기에서 맞붙기 전 짧은 회복 기간을 갖게 됐다.
아제딘 우나히가 후반에 두 골을 넣으며 모로코가 침체된 전반을 뒤집어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이겼다. 모로코는 월드컵 8강 티켓을 확보했고, 캐나다는 당당히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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