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토레이엔시, 포르투갈 컵 결승전 이변 우승 포르투갈 2부리그 토레이엔시가 스포르팅 리스본을 승부차기로 꺾고 포르투갈 컵 첫 우승과 유로파리그 진출을 달성했다. 카사 피아가 플레이오프에서 복수하며 승격을 막았다. 토레이엔시 스포르팅 리스본 포르투갈 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