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 4대 빅클럽 이적 제안 거절하고 토트넘과 2031년까지 재계약
페드로 포로가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등 4대 빅클럽의 스카우트를 거절하고 토트넘과 2031년까지 재계약했다. 마지막 라운드 잔류를 확정한 뒤 계약이 신속히 체결됐다.
페드로 포로가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등 4대 빅클럽의 스카우트를 거절하고 토트넘과 2031년까지 재계약했다. 마지막 라운드 잔류를 확정한 뒤 계약이 신속히 체결됐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추가 영입을 요구했으며, 코나테·덤프리스 영입을 마친 뒤 아스널 수비수 칼라피오리를 다음 타깃으로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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