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비슈 체코 감독 사임… 월드컵 조별리그 꼴찌 후 퇴장
체코 대표팀 감독 이반 쿠비슈가 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종료 후 사임을 발표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에 0-3으로 패배하며 A조에서 1점만 획득해 꼴찌로 탈락했다. 쿠비슈는 성명에서 실수, 이동 피로, 언론 환경 등의 요인을 언급했다.
체코 대표팀 감독 이반 쿠비슈가 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종료 후 사임을 발표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에 0-3으로 패배하며 A조에서 1점만 획득해 꼴찌로 탈락했다. 쿠비슈는 성명에서 실수, 이동 피로, 언론 환경 등의 요인을 언급했다.
62세의 스티브 클라크가 스코틀랜드가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한 뒤 감독직을 사임하며 7년간의 지휘 행보를 마무리했다. 그는 스코틀랜드를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복귀시켰으며, 유로 본선에도 연속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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