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맨유·애스턴 빌라, 월드컵 라이징스타 바투리나 쟁탈전…코모, 4,300만 유로 제안 거절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바투리나가 월드컵에서 득점하며 빅클럽들의 이적 경쟁을 불러일으켰다. 코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련 제안을 이미 거절했으며, 맨유는 네덜란드 윙어 서머빌에 대한 가격 문의도 함께 진행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바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