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아rsenal 제안 거절하고 Como 잔류…모리뉴와 대화 후 레알 복귀 어려워
니코 파스는 아rsenal 이적에 관심이 없으며, 조세 모리뉴와 대화한 뒤 Como에 한 시즌 더 머무르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니코 파스는 아rsenal 이적에 관심이 없으며, 조세 모리뉴와 대화한 뒤 Como에 한 시즌 더 머무르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한 모리뉴 감독이 스트라이커 보강 필요성을 분명히 밝혔다. 1순위는 블라호비치이며,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경우 선수 교환을 통해 뉴캐슬의 볼테마데 영입을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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