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모리 디아우, 벨기에전 연장 16강 탈락 뒤 책임 인정 르 아브르 소속 골키퍼 모리 디아우가 벨기에와의 16강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로 패배한 뒤 세네갈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으며, 팀의 최근 도약 뒤 숨은 희생을 잊지 말 것을 팬들에게 당부했다. 월드컵 세네갈 벨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