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일본에 연패하며 조기 탈락…르나르 감독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튀니지가 일본에 0-4로 또다시 패배하며 조별리그 2연패로 조기 탈락했다. 르나르 감독은 팀이 월드컵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시인했다.
튀니지가 일본에 0-4로 또다시 패배하며 조별리그 2연패로 조기 탈락했다. 르나르 감독은 팀이 월드컵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시인했다.
일본이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한 뒤, 모리야스 감독은 감독이 교체된 튀니지를 반드시 꺾을 것을 선수들에게 요구했다. 이번 경기는 FIFA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다.
튀니지가 월드컵 1차전 참패 후 긴급 감독 교체에 나섰고, 르나르가 긴급 부임했다. 일요일 일본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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