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월드컵 데뷔전 보스니아와 1-1 무승부… 마시 "멘탈리티 격차 직시"
캐나다가 홈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팀 사상 첫 월드컵 승점을 획득했다. 마시 감독은 후반전 전술 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카티치는 16회 클리어링으로 수비의 핵심 기둥 역할을 수행했다.
캐나다가 홈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팀 사상 첫 월드컵 승점을 획득했다. 마시 감독은 후반전 전술 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카티치는 16회 클리어링으로 수비의 핵심 기둥 역할을 수행했다.
B조 개막전에서 캐나다가 홈에서 보스니아와 1-1로 비겼다. 라린이 78분 교체 투입돼 득점하며 팀 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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