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안첼로티, 1990년 이후 브라질의 가장 이른 월드컵 탈락 후에도 자리 지키겠다고 밝혀 노르웨이가 16강에서 브라질을 탈락시킨 뒤, 카를로 안첼로티는 2030년까지 지휘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엘링 홀란드의 두 골이 유럽 팀 상대로 드러나는 익숙한 녹아웃 약점을 다시 드러냈다. 월드컵 브라질 카를로 안첼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