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이라크 조기 붕괴, 세네갈 후반 4골로 16강 진출 안개 걷어
라빈 술라카의 13분 퇴장이 전환점이 됐다. 이라크는 수적 열세 속 수비가 전면 붕괴했고, 세네갈은 하프타임 이후 전술을 조정하며 4골을 연속으로 넣어 월드컵 조별리그 진출 희망을 다시 불태웠다.
라빈 술라카의 13분 퇴장이 전환점이 됐다. 이라크는 수적 열세 속 수비가 전면 붕괴했고, 세네갈은 하프타임 이후 전술을 조정하며 4골을 연속으로 넣어 월드컵 조별리그 진출 희망을 다시 불태웠다.
이라크 축구대표팀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세네갈전을 앞두고, 아프리카 챔피언인 상대가 조별리그 탈출을 위해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놀드는 이라크가 승리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뛸 것이며, '죽음의 조'에서 남은 마지막 16강 진출 기회를 잡겠다고 밝혔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