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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막판 생사전 압박은 세네갈, 이라크는 짐 없이 출전"

아놀드 "막판 생사전 압박은 세네갈, 이라크는 짐 없이 출전"

이라크 축구대표팀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세네갈전을 앞두고, 아프리카 챔피언인 상대가 조별리그 탈출을 위해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놀드는 이라크가 승리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뛸 것이며, '죽음의 조'에서 남은 마지막 16강 진출 기회를 잡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