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모리야스 "반드시 이겨야 한다"…월드컵 1000번째 경기, 감독 교체 튀니지와 맞대결 일본이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한 뒤, 모리야스 감독은 감독이 교체된 튀니지를 반드시 꺾을 것을 선수들에게 요구했다. 이번 경기는 FIFA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다. 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튀니지